where gardenscape meets art
일수 불러오는 중...
정원을 가꾸며 우울, 스트레스로 지친 몸과 마음을 돌보는 시간
정원과 가드닝을 배우면서 무뎌진 감각을 깨우는 특별한 경험
시니어, 사회적 약자, 임직원과 가족을 위한 정원 치유 프로그램
"식물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너무 좋았고 직접 식물을 고르고 심어보는 것도 재미있는 경험이었습니다. 식물의 높이, 꽃이 피는 계절까지 신경써서 심어야 한다는 것도 알게 되었어요. 또 참여하고 싶어요."
이이장 X 베러먼데이 식집사 클럽 이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