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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P2. 2024 런던 첼시 플라워쇼의 쇼가든과 Project Giving Back
4년만에 다녀온 세컨 홈타운, 영국에서 돌아온지 2달이 되었다. 밀린 일들을 해치우는 데 몇 주가 지났고 그 후 집중되지 않는 브레인을 움켜잡고 간간히 사진을 올리기도 하면서 영국 방문기를 적는 시도도 하였다. 하지만 한날 굳게 맘먹고 써내려간 드래프트가 순식간에 날라가 의욕은 바닥이 되었고 그 후 많은 날들은 나무늘보가 되기 일수였다. 포천 국립수목원에서 일할 때 수많은 리서치를 통해서 관심을 가지게 된 정원의 선의 즉 사회적 약자와 커뮤니티를 위한 치유적 공간으로서의 정원을 사 회 곳곳에 만들어 나가면서 헌신하는 수많은 영국의 자선단체( Maggie's , Horatio's )를 접하면서 정원은 공익을 위해서 쓰여질 때 더 빛을 발하는 것이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한달 전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부산소셜캠퍼스온에서 어레인지 해 준 사업 멘토링을 받으면서 너무나 감사하게도 디멘시아뉴스 기자이면서 벤처캐피털 심사역을 만나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2024년 8월 3일2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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