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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P2. 2024 런던 첼시 플라워쇼의 쇼가든과 Project Giving Back
4년만에 다녀온 세컨 홈타운, 영국에서 돌아온지 2달이 되었다. 밀린 일들을 해치우는 데 몇 주가 지났고 그 후 집중되지 않는 브레인을 움켜잡고 간간히 사진을 올리기도 하면서 영국 방문기를 적는 시도도 하였다. 하지만 한날 굳게 맘먹고 써내려간 드래프트가 순식간에 날라가 의욕은 바닥이 되었고 그 후 많은 날들은 나무늘보가 되기 일수였다. 포천 국립수목원에서 일할 때 수많은 리서치를 통해서 관심을 가지게 된 정원의 선의 즉 사회적 약자와 커뮤니티를 위한 치유적 공간으로서의 정원을 사 회 곳곳에 만들어 나가면서 헌신하는 수많은 영국의 자선단체( Maggie's , Horatio's )를 접하면서 정원은 공익을 위해서 쓰여질 때 더 빛을 발하는 것이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한달 전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부산소셜캠퍼스온에서 어레인지 해 준 사업 멘토링을 받으면서 너무나 감사하게도 디멘시아뉴스 기자이면서 벤처캐피털 심사역을 만나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2024년 8월 3일2분 분량


영국왕립원예협회(RHS) 치유 정원사 신설, 사회적 처방 제도 도입
국립수목원 정원연구센터에서 연구원으로 재직 시, 정원 치유라는 테마로 해외 사례를 조사하였는데 정원 선진국 영국의 사례가 무척 인상깊었습니다. 정원과 가드닝 프로그램을 통해서 국가가 국민들의 건강을 챙기는 그들의 정책을 많은 분들과 공유하고 싶어 한국조경신문(클릭) 에 기고 (2021년 5월)한 글 입니다. Happy reading 🌱 침상이 이동할 수 있도록 유니버설 디자인 원칙을 적용, 정원을 설계하여 비의료적 사회적 처방의 일환인 정원과 식물이 주는 치유의 기능을 환자, 가족 뿐만 아니라 병원에서 근무하는 모든 분들이 누릴 수 있도록 하였다. 레퍼런스 링크: 영국 RHS (왕립원예협회) 'Prescription for nature, fresh air and green space improves mental health'
2022년 5월 8일1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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