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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3. 정원치유 프로그램 3번째 만남_새와 나비를 정원으로 초대하기 그리고 장소 안도감
이제 얼굴을 보지 않아도 실루엣만으로 어르신들을 알아차릴 수 있습니다. 박혜숙, 정정순 어르신, 식물 이름표를 달고 계시는 군요. 반갑습니다. [5월 봄의 프로그램 주제] 생명의 시작과 성장, 다시 정원으로! [3회기 테마] 새와 나비를 정원으로 초대하기 [오늘의 정원활동] 정원 유희활동: 새모이집 페인트 칠하고 배치 가드닝 활동: 2주 전 오늘 파종한 씨앗이 얼마나 자랐는지 관찰하고 물주기, 산수국 (그늘식물) 우단동자 (양지, 반그늘식물) 식재 [3회기 개요] 5월 27일(화) 9:30~11:30 맑음! 날씨가 참 좋았어요. 지난 주 같은 바람을 대비해윈드 브레이커로 나무를 고르고 있습니다만, 온실이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죠. 비가 올 때도 빗소리를 들을 수 있고 유리창을 통해 햇살을 들일 수도 있을테니깐요. 랩걸: 이혜숙 & 김규리 (이이장), 송진희 (부산기장군치매안심센터) 코-크리에이터: 인지저하 어르신 10명 리빙랩실: 기
2025년 5월 30일5분 분량


Ep 2. 정원치유 프로그램 2번째 만남_'시작해 볼까? 정원을 봄 향기로 가득 채우기'
지난 화요일, 어르신들과의 첫 만남 이후 일주일이 쏜살같이 흘러갔습니다. 이종세, 정정순, 박혜숙 3분의 코-페인터 (Co-painter) 덕분에 화단은 새 옷을 입었고 이제 이곳에 10분의 어르신들과 함께 식물의 색, 형태, 향을 더하려합니다. 우리가 선 택한 화단의 페인트 색 이 꽃 , 잎의 컬러와 어떤 조화를 이룰 지, 식물의 유연한 곡선들이 목재 테이블, 의자, 화단의 뽀족한 각을 얼마나 부드럽게 할 지, 향은 또 대기의 온도와 습도와 만나 얼마나 풍부하게 퍼져나갈 지 궁금해 지는데요, 결국엔 이 모든 것이 정원의 분위기를 자아내는 것이라면 우리가 진정 원하는 것은 어르신들이 이 분위기에서 느낀 감정들을 나답게 자유롭게 표현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5월 봄의 프로그램 주제] 생명의 시작과 성장, 다시 정원으로! [2회기 테마] 시작해 볼까? 정원을 봄 향기로 가득 채우기 [오늘의 활동] 지난주 파종한 씨앗 관찰 정원 유희활동: 라벤더 향
2025년 5월 23일4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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