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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P1. 이이장, 사회적 기업 육성 창업팀의 BTS (Behind The Story)를 시작합니다.
SEEP ( S ocial E nterprise Ep isode)은 주식회사 이이장, 사회적 기업 육성 창업팀이 그들의 비전을 롤링아웃하는 BTS (Behind The Story, 비하인드 스토리)를 쉐어링하는 공간입니다. 1. 먼저 Why...
2023년 8월 1일2분 분량


BO-OK8/4. 베케_네번째 계절 여름 7~8월 Feat. 나무심기 팁 & 숲정원과 빛
어제 그제 하늘에 구멍이 난 줄 알았다. 베케가 있는 제주의 7~8월도 예외가 아니었겠지. 오늘은 하늘이 맑디맑고 햇살은 달궈진 낫처럼 무덥다. 극과 극을 왔다갔다 하는 여름의 서스펜스풀 Suspenseful 한 날씨. 장마, 태풍, 건조한...
2023년 7월 17일4분 분량


BO-OK8/3베케_세번째 계절 초여름 6월, 정원이 가장 화려한 시기, 남아있는 봄꽃과 여름꽃의 향연
5월을 반쯤 넘기고 나 면 뒤늦게 돋아난 솔비나무(낙엽소교 목, 한라산자생)가 잎을 열어 하늘을 덮을 때 봄은 조금씩 물러나고 여름은 멀리서 손을 내민다. 솔비나무 : 다른 낙엽수보다 한달이나 늦게 깨어나고 늦게 돋은 순을 펼치는 데도 한참이...
2023년 7월 3일4분 분량


BO-OK8/2. 베케_두번째 계절 봄 4월~5월, 1년 중 가장 눈부신 초록의 향연이 펼쳐지는 달
정원안으로 봄이 완연해지면 겨울잠을 자던 낙엽수가 깨어나 새잎을 펼친다. 겨우내 비어있던 가지의 여백 안으로 초록의 기운이 들어차기 시작한다. 새잎은 분명 작고 여리지만 거대한 생명력을 품어 활기로 가득하다. 중국 단풍 '하나치루 사토' - 색을...
2023년 6월 15일4분 분량


BO-OK8/1. 베케_첫번째 계절 초봄 2월~3월 Early spring has arrived.
김봉찬 선생님의 책 '베케'를 이제서야 펼쳐들었다. 선생님의 시선과 단어와 묘사를 손으로 따라가 보기로 맘 먹은 것이다. 2월이 되면 분주해 지는 정원, 아직 꽃샘추위가 남아 있지만 설명할 길 없는 따듯한 기운이 대기에 가득하다. 온실에서는...
2023년 5월 5일2분 분량


BO-OK7. How plants can save our life?
Ross Cameron 교수 (영국 쉐필드대학교)의 신간 (킨들로 구매해서 바로 읽을 수 있다니!): 야외정원의 유무와 상관없이 삶과 공간에 어떠한 방식으로든 식물을 영접하는 것이 인간의 웰빙에 얼마나 강력하고, 오래 지속되며, 긍정적인 영향을...
2023년 4월 24일1분 분량


BO-OK5/2 Intangible Aspects of Place, Wildness & Vulnerability, Atmosphere & Mood
The View from Federal Twist (Credit: digdelve.com ) [Foreword] The terms landscape and garden represent fundamentally different...
2023년 4월 23일4분 분량


BO-OK6. PIET AT WORK
이번엔 암호로 가득한 그의 playful한 식재디자인 도면보다 인트로에 있는 텍스트들이 더 눈에 들어왔다. Emotion, Atmosphere, and a Sense of Contemplation 같은 정원의 Invisible...
2023년 4월 21일1분 분량


아보리텀의 12월_드디어 할일은 모두 끝났다.
12월 3일 수목원에 첫눈이 내렸다. 온통 눈밭이 되었다. 남쪽 부산의 날씨가 태어날 때 부터 DNA에 장착된 나로서는 생각의 감각마저도 얼어붙게 만드는 차디찬 북쪽의 기운이 그닥 달갑진 않다. 영국에 있을 때 펍 밖에 서서...
2023년 1월 2일1분 분량


아보리텀의 11월_슛뚜, 제주 선인장 밭 그리고 가을은 한해의 시작
슛뚜의 '낯선 일상을 찾아, 틈만 나면 걸었다'를 읽고 영국행 비행기 티켓을 사기 위해 모아둔 돈을 떠올렸다. 내년 2월이면 3년이다. 한국으로 돌아온 지.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그리움이 차고 넘치지 않더라도 언제든 떠날 준비가 되어 있다는...
2022년 12월 11일2분 분량


아보리텀의 10월_가을을 담기에 바쁜 나날들, Fleeting Autumn
10월 초입에 방문한 현대미술관, 과천은 제가 좋아하는 은밀하면서도 사적인 느낌을 자아내는 커튼과 조명들로 공간의 전이를 보여 주었습니다. 12월 3일의 첫 눈에 두근거렸던 마음을 담기도 하는 다분히 사적인 블러깅, 10월은 미술관의 조명과...
2022년 12월 4일2분 분량


아보리텀의 9월_Her, La La Land & Autumn
드디어 한달 이상 미뤄두었던 아보리텀 9월 다이어리 드라프트를 윅스 블로그 플랫폼에 저장해 두고 늘 그렇듯 Insight Timer 앱의 End of Day Meditation을 들으며 잠자리에 들었다. 한 날, 넷플릭스를 스크롤링 업 & 다운...
2022년 11월 12일4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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