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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이이장 '인지마루' 참여기관 선정: 연제구 치매안심센터와 함께 치매 당사자와 돌봄 가족을 위한 지역 기반 커뮤니티 프로그램 진행
지난 6월, 한국에자이가 한국치매가족협회와 협력하여 치매 및 경도인지장애 당사자를 위한 지역 기반 커뮤니티 프로그램 「인지마루」를 본격적으로 출시하였으며, 주식회사 이이장 또한 전국 14개 참여기관 중 하나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습니다. 치매 친화 지역사회 조성 위한 ‘인지마루’ 출범 (2026년 6월 24일) 2025년 부산 기장군보건소 정관치매안심센터와의 협업에 이어, 올해 하반기에는 연제구치매안심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치매 및 경도인지장애 당사자의 인지 건강 증진과 돌봄 가족의 정서적 회복을 위한 정원치유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안에서 당사자와 가족이 함께 소통하고 성장할 수 있는 돌봄 공동체를 조성하며, 정원치유를 기반으로 한 비약물적 돌봄 모델의 확산과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 구축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인지마루란? 치매 및 경도인지장애가 있는 분들과 그 가족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일상을 유지하고 사회적 관계를 이어갈 수
7일 전1분 분량


(NEW) 커뮤니티 디자인: 프로그램에 따라 풍경을 디자인한다. 혹은 프로그램 디자인과 형태 디자인을 합치다.
사람을 보는 디자인, 사람과 사람을 잇는 디자인 이 책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끊어진 관계를 다시 연결하고 회복시키는 커뮤니티 디자인이 어떻게 전개되는지 자신의 경험적 사례를 들려주는 책 우리의 일은 지역 주민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에서 출발한다. 주택과 공원의 물리적인 디자인을 쇄신한다고 해결될 무게가 아닌 것이다. 내 관심이 건축이나 랜드스케이프 디자인에서 커뮤니티, 즉 사람을 잇는 디자인으로 바뀐 이유는 이러한 문제의식이 있었기 때문이다. 물론 어느 날 갑자기 이런 문제에 눈을 뜬 것은 아니다. 건축과 랜드스케이프 디자인을 해 오면서 '그것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뭔가'가 조금씩 보였고 내 안에서 무시할 수 없는 크기로 자라났다. 건축과 공원을 설계하는 것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과제, 하지만 반드시 해결해야 하는 과제를 발견한 사람. 디자인으로 할 수 있는 일이 잘 팔리는 상품을 만드는 것 말고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외면할 수 없게 된
7일 전2분 분량
![[영상] 식물 감각을 통한 인지증 정원치유 이야기: 2024년도 사회적경제SE브릿지 선정 프로젝트](https://static.wixstatic.com/media/ae4717_43cc9663c11142fd87cdb74ca182be52~mv2.png/v1/fill/w_466,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ae4717_43cc9663c11142fd87cdb74ca182be52~mv2.webp)
![[영상] 식물 감각을 통한 인지증 정원치유 이야기: 2024년도 사회적경제SE브릿지 선정 프로젝트](https://static.wixstatic.com/media/ae4717_43cc9663c11142fd87cdb74ca182be52~mv2.png/v1/fill/w_164,h_88,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ae4717_43cc9663c11142fd87cdb74ca182be52~mv2.webp)
[영상] 식물 감각을 통한 인지증 정원치유 이야기: 2024년도 사회적경제SE브릿지 선정 프로젝트
2025년 부산광역시 기장군보건소 정관치매안심센터의 테라스 정원을 리모델링 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인지증 어르신 10분과 함께 봄에서 가을까지 16번의 만남을 가졌습니다. 우리는 정원치유 활동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정원은 단순한 공간이 아닙니다. 그것은 특별한 의미를 지닙니다. 정원은 자연과의 연결을 제공합니다. 자연 속에서의 활동은 당사자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그들은 정원에서의 경험을 통해 기억을 되살리고, 감정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은 그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합니다. 정원에서의 만남은 단순한 활동이 아닙니다. 그것은 소통의 장입니다. 어르신들은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고, 함께 웃고, 때로는 슬픔을 나누기도 합니다. 이러한 경험은 그들에게 큰 위안이 됩니다. 정원은 그들에게 안전한 공간을 제공합니다. 정원치유 활동은 다양한 형태로 진행됩니다. 식물 심기, 가꾸기, 자연 관찰 그리고 정원식물을 활용한 놀이
4월 9일1분 분량
![[책 출간] 감각의 정원 '식물 감각을 통한 인지증 정원 치유 여정' | [어떤 돌봄] 언젠가는 지역 내 환자들이 와서 쉴 수 있도록 정원을 개방하는 것을 목표로... | [BBC Gardener's World] 정원에서의 경험을 통해 치유와 건강에 대한 관점이 변화된 영국 의사](https://static.wixstatic.com/media/ae4717_0868218b8c474f7593556d4a4b182dd9~mv2.png/v1/fill/w_241,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ae4717_0868218b8c474f7593556d4a4b182dd9~mv2.webp)
![[책 출간] 감각의 정원 '식물 감각을 통한 인지증 정원 치유 여정' | [어떤 돌봄] 언젠가는 지역 내 환자들이 와서 쉴 수 있도록 정원을 개방하는 것을 목표로... | [BBC Gardener's World] 정원에서의 경험을 통해 치유와 건강에 대한 관점이 변화된 영국 의사](https://static.wixstatic.com/media/ae4717_0868218b8c474f7593556d4a4b182dd9~mv2.png/v1/fill/w_164,h_170,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ae4717_0868218b8c474f7593556d4a4b182dd9~mv2.webp)
[책 출간] 감각의 정원 '식물 감각을 통한 인지증 정원 치유 여정' | [어떤 돌봄] 언젠가는 지역 내 환자들이 와서 쉴 수 있도록 정원을 개방하는 것을 목표로... | [BBC Gardener's World] 정원에서의 경험을 통해 치유와 건강에 대한 관점이 변화된 영국 의사
한국에자이 X 이이장 X 부산기장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 협업 프로젝트의 결과물을 책으로 엮었습니다. 2024년 8월, 사회적경제SE브릿지 공모전 주제는 '돌봄 사회로의 전환을 위한 주민 돌봄 관계망 구축' 이었습니다. 당시 생소했던 키워드 '돌봄'과 우리가 사랑하는 정원, 식물을 어떻게 연결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으로 잠을 설친 날이 많았습니다. 주제에 대한 화답으로 '정원이라는 치유적 공간을 구심점으로 정원치유 프로그램을 통해서 치매 어르신과 주민들의 돌봄 관계망을 만들어 보겠다'라는 아이디어를 제안하였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제안한 아이디어가 채택되면서 2025년 10월까지 정말 긴 호흡으로 준비하고 실천했던 모든 여정이 끝났습니다. 봄-여름-가을 16번의 만남을 통해 인지증 어르신들과 함께 부산 기장군치매안심센터 치유정원 화단을 페인트 칠하는 것을 시작으로 식물을 심고 가꾸며 정원을 함께 만들어 나갔던 시간들을 잊을새라 매번 블로그에 기록을
2025년 12월 28일2분 분량


Ep.16 열여섯번째 만남 그리고 새로운 시작
지난 5월, 따스한 봄에 시작했던 어르신들과의 정원치유 프로그램이 여름을 지나 어느덧 오늘 마지막 만남을 맞이합니다. 가을이지만, 오늘은 봄날처럼 포근하고 따스하네요. 늘 그랬듯이 마음을 담아 인사드립니다. “어서 오세요, 소중한 당신!” 인덕 어르신께서 30분이나 일찍 도착하셨습니다. 덕분에 어르신과 함께 정원으로 나가, 미리 적어 오신 ‘정원치유 프로그램 참가 소감’을 천천히 읽어 내려갔습니다. 식물을 심고 흙을 만지니 어떤 생각이 드셨어요? 라는 질문에 어릴 적 친구들과 소꿉놀이하던 추억이 떠오른다며 잠시 미소를 지으셨죠. 평소 핑크빛 옷을 즐겨 입으시는 어르신은 좋아하는 꽃색에도 ‘연분홍’을 적어 주셨습니다. 그리고 연분홍 코스모스가 살랑이는 화단가에 살짝 걸터앉아 환하게 웃으며 손을 흔들어 주시네요. 분홍색을 좋아하는 인덕 어르신 오늘 마지막 만남을 기념하며 그동안 어르신들과 함께한 정원치유의 순간들을 사진으로 엮어 앨범을 만들었습니다.
2025년 10월 31일4분 분량


Ep.15 꽃에서 씨앗으로 | 영국왕립원예협회 컬러칩으로 식물색 찾기 | 라벤더 아로마
가을이 한층 깊어지고 있습니다. 기온이 낮아지고 일조량이 줄어들면서 꽃과 잎의 색이 뚜렷하게 변하는 시기입니다. 어르신들이 가꾼 정원에는 지금 층꽃나무의 잎이 붉게 물들어가고 있는데요. 일정한 간격으로 층을 이루며 피어나는 독특한 꽃차례와 달콤한 향, 풍부한 꿀로 온갖 생명들을 불러들이는 층꽃나무가 이제는 누구보다 먼저 붉은 빛 잎으로 정원을 더욱 가을답게 만들고 있습니다. 층꽃나무의 붉게 물든 잎 가을은 결실과 수확의 계절이기도 합니다. 꽃이 진 뒤 맺히는 씨앗과 열매는 그 자체로도 아름다워 관상가치가 높으며, 겨울철에는 정원을 찾는 새들에게 소중한 먹이가 되어 줍니다. 오늘은 어르신들과 함께 지난 봄에 심었던 톱풀, 긴산꼬리풀, 헬레니움, 가우라의 마른 씨앗을 채종해 보려 합니다. 씨앗이 발아하여 생장하고,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은 뒤 휴면이나 사멸에 이르기까지의 식물 생애주기는 계절의 변화와 함께 순환합니다. 이러한 자연의 주기는 어르신들
2025년 10월 26일4분 분량


Ep.14 정원에 손님이 오셨어요.
오늘은 서울과 대구에서 손님이 오셨습니다. 어르신들의 정원치유 프로그램을 후원해 주신 파트너 기업 한국에자이 기업사회혁신 관계자들이신데요, 정원치유 활동을 어르신들과 함께 체험하고 소통하면서 따듯한 시간을 선물하고자 시간을 내어 주셨습니다. 처음보는 얼굴이 서로에게 낯설지 않을 까 걱정했지만 모든 게 기우였습니다. 정원은 가을 향기 뿐만 아니라 진한 사람 향기와 온기로 가득 찬 공간이 되었습니다. 어서와요, 소중한 여러분 쑥스러운 듯 한 분 한 분 인사 드립니다. "오늘 어르신들과 함께 정원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치매 파트너 플러스 '추억동행자' 자원봉사자도 함께 해 주셨습니다. 치매 파트너는 치매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일상에서 치매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따뜻한 동반자로 사회 곳곳에서 봉사하고 계시는데요, 오늘 시간 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국에자이 기업사회혁신 관계자와 치매파트너 플러스 자원봉
2025년 10월 18일5분 분량


Ep.13 어르신들의 매직핸드, 🔍🔍🔍 로 보면 더 이쁘다.
9월 29일 월요일 9시 26분 24.9도 습도 59% 정원사의 필수 아이템, 온습도계 지난 주에 이어 오늘도 이곳 치유정원을 가을 식물로 단장합니다. 이번 정원치유 프로젝트는 어르신들이 일방적으로 돌봄을 받는 대상자가 아닌 우리 모두를 위한 정원을 함께 만들어 나가는 창작자 (코-크리에이터)로 참여하고 계시죠. 총 5개의 화단을 2명씩 짝을 지어 하나씩 관리하기로 하였으나 그 경계는 어느 순간 무너지고 서로가 서로의 화단을 케어 합니다. 지난 5~6월, 봄~여름 식물을 심었고 이제 그 사이사이 공간에 가을 식물을 심는 과정입니다. 가을 식물로 보식이 완료되면 화단은 어느 정도 봄, 여름, 가을, 겨울 1년 라이프사이클을 지닌 정원의 모습을 갖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오늘 준비한 가을 식물은 미국 쑥부쟁이와 버들잎 해바라기 '골든 피라미드' 입니다. 제 2의 봄인 정원의 가을 정취와 풍경을 만들어내는 데 멋진 소재죠. 늦여름에서 늦가을까지 피고 지
2025년 10월 5일3분 분량


Ep.12 정원은 온통 보랏빛
오늘은 반가운 얼굴, 혜숙 어르신이 다시 합류하셨습니다. 10명의 어르신 중에 가장 젊은 동생인 혜숙 어르신은 지난 6월 요양보호사 공부를 위해 잠시 떠났었는데요, 다행히 공부를 무사히 끝내고 합격의 영광을 안고 다시 우리 곁으로 돌아왔습니다. 이제나 저제나 오실 까 궁금했는데 서프라이즈 등장은 말 그대로 예기치 않은 기쁨을 안겨 주네요. 박수도 치고 손도 붙잡고 너나 할 것 없이 앞다퉈 안부를 물으니 공부가 힘들어 입술도 부르트고 현장실습으로 온 몸이 녹초가 되었다 하십니다. 그래서 이곳 치유정원에서의 힐링이 다시 필요했던 걸까요? 잘 오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소중한 당신! 혜숙 어르신의 귀환을 저희도 환영합니다. 혜숙 어르신이 들어오실 때 저희는 지난 시간, 화관 만드는 모습을 촬영한 사진을 감상하고 있었는데요. 어르신들이 꽃 왕관 쓴 모습을 사진으로 간직하고 싶어하셔서 사진을 인화해 선물로 준비하였습니다. 지금 껏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이
2025년 10월 3일4분 분량


Ep.11 화관을 쓴 미스 코리아와 미스터 코리아
제법 시원해진 아침 공기와 싱그러운 햇살 덕분에 오늘은 정원을 온전히 즐기면서 가드닝 활동을 해도 좋겠다 싶어 오랜만에 파라솔을 펼쳤습니다. 테이블 위에 온습도계를 셋팅하고 화관의 재료가 될 가을 국화도 가지런히 놓고 칠판에 오늘 식재할 식물의 이름도 적으면서 바삐 움직이는 사이 아니나 다를까 등이 왜 이렇게 뜨겁죠? 정원의 동쪽에 자리한 119 기장 소방서 건물 위로 어느 덧 올라온 아침 햇살이 아직은 따갑습니다. 이번 주 가을을 맞이하는 비가 한차례 내린 후에야 햇살이 좀 부드러워질까요? 어서와요, 소중한 당신! 그래도 일단 가드닝 앞치마를 매고 정원으로 나갑니다. 허그부자이자 흥부자인 종세 어르신, 무엇이 그리 즐거우신걸까요? 영택 어르신이 종세 어르신의 앞치마를 매어줍니다. 지난 주 어르신들과 식물 잉크 세밀화를 만들었죠. 정원에서 컷팅한 식물에 롤러로 잉크를 꼼꼼히 바른 후 종이에 눌러 그 모양새를 따내는 작업입니다. 오늘은 완성된 세밀화
2025년 9월 21일4분 분량


Ep.10 화자 어르신 '가장 즐거운 날', 춘희 어르신 '자랑스럽다'
멋진 베레모를 쓰고 오신 영택 어르신의 반가운 손인사로 10번째 정원치유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먼저 지난 주 어르신들이 만든 식물 잉크 세밀화를 투명 아크릴에 넣어 보았습니다. 보라색 잉크에 묻어난 에키나시아의 촘촘한 잎맥은 노란 배경과 보색 대비를 이루며 산뜻한 시각적 기쁨을 선사하고 오이풀은 아주 근사한 수묵화가 되었죠. 에키나시아 잎과 오이풀 치매 극복의 날 (9월 21일)을 기념하여 다음 주에는 다양한 행사가 개최되는데요, 저희도 유관기관이 함께 모이는 자리에 어르신들의 작품을 전시할 예정입니다. 오늘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화단의 시든 잎과 꽃을 정리한 후 작품을 몇 개 더 만들어 봐야 할 거 같습니다. 시간이 허락한다면 가을 보식을 위해 구입한 몇몇 식물을 식재해 보려 합니다. 식물 시장에는 아직 무더위가 채 가시지 않아 가을 정원을 빛내 줄 식물이 많지 않더군요. 그래도 층층이꽃, 꿩의비름, 향등골풀,
2025년 9월 13일4분 분량


Ep 9. 방학 끝, 어르신들과 다시 뭉쳤습니다!
9월 1일, 두달의 긴 여름방학을 끝내고 여기 정관치매안심센터 치유정원에서 어르신들과 다시 뭉쳤습니다. 그리고 늦여름, 가을의 시간과 함께 할 하반기 정원치유 프로그램이 시작되었습니다. 아직도 후텁지근 한 여름이 계속 이어지고 있고 오늘은 일기예보 대로 아침부터 비가 부슬부슬 오는 군요. 지난 5월 어르신들과 함께 심은 가우라의 하얀 꽃이 9월에도 여전히 우리를 반겨줍니다. 봄부터 가을까지 긴 개화기간을 자랑하는 가우라 ( Gaura lindheimeri Engelm. & A.Gray)는 건조에 강하고 햇볕을 좋아하는 북미원산의 다년생 초본 식물이죠. 가우라 바로 뒤에 실버 그레이 톤의 은쑥도 무탈합니다. 은: 은은하게 쑥: 쑥스럽다, 절대 잊을 수 없는 영택 어르신의 이행시가 떠오르네요 :) 9:30분이 가까워 오니 어르신들이 하나둘 모여듭니다. 누가 오셨을까요? 어서와요, 소중한 당신! 종세 어르신은 보자마자 건강하게 다시 만난 기쁨으로
2025년 9월 7일4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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